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79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이 잔디 상태 문제로 사용을 포기했던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를 한국 축구대표팀이 밟는다.
새 잔디 보수 작업을 마치면서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비 훈련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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