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외치던 일본, 하늘도 버렸다…미토마-미나미노-엔도 다 잃고, '에이스' 쿠보마저 2차전 결장 확정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318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우승을 외치던 일본에 부상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홍보 담당자는 쿠보 가 팀과 동행하지 않고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내슈빌에 남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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