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줄자 반년 만에 7억 뛰었다…서울 전세 신고가 전방위 확산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4027

뉴스1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전셋값 16억→23억 수직상승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전세 공급 줄어…계약 갱신율도 증가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에서 반년 만에 수억 원 오른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서울 전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전세 매물이 급감해서다. 매매 시장 진입을 미룬 수요가 기존 임대차 계약 갱신을 택하고 있다는 점도 전셋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강남권 넘어 강북권도 신고가…신규 전셋값 급등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초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의 신규 전세 계약 금액은 2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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