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53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 축구의 발목을 잡은 멕시코 축구대표팀 골키퍼가 전례없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스포츠 전문지 '마르카' 멕시코판은 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대표팀 수문장 라울 랑헬(과달라하라)이 월드컵 4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전례없는 기록을 세웠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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