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조됐지만 기어코 우승 차지한 시흥 TOP 정왕배곧4 팀...선수단의 조직력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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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급박하게 구성된 팀이지만 기어코 TOP 디비전리그 우승을 차지한 시흥 TOP 정왕배곧4 팀이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이하 시흥 TOP) 정왕배곧4 팀이 여러 어려움 속 TOP 디비전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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