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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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뼈(흉골)에 균 침투한 ‘흉골 패혈성관절염’으로 판명…완치 후에도 뼈 파괴 흔적 남겨
감기 몸살을 앓은 뒤 가슴이 심하게 붓고 아파 병원을 찾은 71세 영국 남성이 가슴뼈(흉골) 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도싯대병원 연구팀은 이 환자가 최근 독감과 비슷한 감기 몸살을 앓은 뒤 2주 동안 심한 가슴 부종과 통증을 호소했으며, 검사 결과 가슴뼈에 세균이 침투해 패혈성관절염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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