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故 조타와 함께 뛴다…몬테네그루 총리, 선수단에 추모 뜻 담은 손목밴드 선물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194

골닷컴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이 고(故) 디오구 조타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