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611
일간스포츠
지난 23일 호투하고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한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오는 28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에서 시즌 9승에 재도전한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4일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현진이 어제(23일 두산 베어스전) 잘 던지고도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나이가 있는 데도 너무 잘 던져주고 있다. 6이닝이면 충분하다고 봤다. 거기서 더 욕심 내면 7회에 투구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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