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나상호, 3번째 J리그 팀 몸담는다! '日 급등주' 파지아노 합류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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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상호 가 J리그 내 이적에 성공했다.

3일(한국시간) 파지아노오카야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상호가 FC마치다젤비아에서 완전 이적으로 합류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나상호는 FC도쿄(2019~2020), 마치다젤비아(2024~2026)에 이어 파지아노를 소속한 3번째 J리그 팀으로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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