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남고생 테러' 충격에 병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704
머니투데이
고등학생이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을 묻히고 의자에 소변을 본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교사노동조합은 외부인 침입을 막는 보안장치가 미흡해 학교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다.
16일 제주교사노조에 따르면 지난 4월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 교사 A씨는 자신의 텀블러에 수상한 액체가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