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6853
스포츠월드
사진=KT 위즈 제공
“다음 주부턴 다시 개막전 라인업입니다(웃음).”
비었던 퍼즐이 다시 맞춰진다. 프로야구 KT가 주포 안현민 과 토종 에이스 소형준 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까지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혹서기 레이스를 치를 힘도 얻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