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572
SBS
<앵커>
한국 정부가 쿠팡 같은 미국 기업을 표적으로 삼아 차별하고 있다는 주장이 미 하원 보고서에 이어 백악관에서도 제기됐습니다. 청와대는 사실과 다르다며, 만약 미국 인구 3분의 2에 해당하는 정보가 중국으로 유출됐다면 심각한 문제 아니겠냐고 반박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