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억원' 정몽규 회장 사재 출연 포상금, 끝내 받지 못한다…'꿀조 광탈' 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으로 마무리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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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8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수모를 겪었다. 본선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꿈꿨던 태극전사들의 지갑도 끝내 두둑해지지 못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받게 될 최종 포상금은 1인당 약 80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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