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608
동아일보
같은 감자라도 조리법에 따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만5000여 명을 약 40년간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감자튀김을 먹은 사람은 당뇨병 위험이 20% 높아진 반면 삶거나 구운 감자, 으깬 감자는 유의미한 위험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데일리가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BMJ에 지난해 게재된 연구를 재조명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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