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최악, 호주는 축제… 흐루스티치 "32강 진출, 오늘 이룬 성과 마음껏 즐기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397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제한한 무승부를 거둔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아이딘 흐루스티치 가 파라과이전 이후 대표팀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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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제한한 무승부를 거둔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아이딘 흐루스티치 가 파라과이전 이후 대표팀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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