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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새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 (32)가 한국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잡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해치는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던지게 돼서 정말 기대가 된다. 한국에 몇 번 왔던 적이 있지만 새롭게 기회를 얻었다. 미국에서 공을 잘 던지고 있었고 지금 좋은 컨디션인 것 같아서 KBO리그에서 던지게 될 날들이 기대가 된다”고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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