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347
매일경제
WSJ “이란産 석유에 기존제재 면제”
재건기금·동결자산 회수도 MOU 포함
광범위한 경제이익 제공에 비판 목소리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담긴 이란 인센티브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퍼주기’ 논란이 미국 안팎에서 일고 있다.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이란이 광범위한 재정적 이득을 얻게 되는 셈인데, 정작 미국은 전쟁 개시 때 명분으로 삼은 이란 핵문제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얻은 게 없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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