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914
중앙일보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가족 지인을 동원한 가짜 매매를 하거나 법인 비자금을 부동산 취득에 활용하는 등 부동산 탈세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세청은 탈루 세금 731억원을 확인하고 318억원을 추징했으며, 중대한 탈세 혐의자 6명은 검찰에 고발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부동산 탈세 혐의자 104명을 대상으로 동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80여명의 탈루 세금 731억원을 적발하고 318억원을 추징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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