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3명 몰린 연천 파크골프… 첫 전국 최강자 탄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741
서울신문
우승 상금 1000만원, 총상금 5500만원
72홀 결선 승부 스포츠·관광 축제 ‘성황’
전국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26 연천구석기축제기념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22일 연천군 군남면 진상리 연천파크골프장에서 이틀간의 결선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는 연천군체육회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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