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은퇴 후 대통령? 이미 충분히 미움받아"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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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월드컵 우승하고 싶어"…오늘 세네갈과 첫 경기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선수 생활을 마친 후 진로 중 대통령직은 없다며 "이미 충분히 미움받고 있다"고 자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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