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쳤더니 홀로 빨려 들어갔다"…윤이나, 메이저 첫날 9언더파 폭발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182

이데일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R 9언더파 63타

버디 9개·보기 0개 완벽 경기

LPGA 데뷔 후 첫 메이저 우승 기회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윤이나 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첫날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저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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