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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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R 9언더파 63타
버디 9개·보기 0개 완벽 경기
LPGA 데뷔 후 첫 메이저 우승 기회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윤이나 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첫날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저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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