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니까 신고해" 술 취해 응급실서 난동 부린 여경…벌금 1000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936
한국경제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피운 현직 여성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4부(오권철 지원장)는 25일 여성 경찰관 A씨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찰이 낸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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