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는 말이야, 전화도 없었어"…'194살 거북', 기네스 아이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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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최소 194살' 거북 조나단이 가장 오래 산 육지 동물이자 기네스 세계 기록의 상징이 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1832년 이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194살의 거북 조나단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 산 육지 동물로 '기네스 세계 기록 아이콘'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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