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6245
연합뉴스TV
'최소 194살' 거북 조나단이 가장 오래 산 육지 동물이자 기네스 세계 기록의 상징이 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1832년 이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194살의 거북 조나단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 산 육지 동물로 '기네스 세계 기록 아이콘'으로 선정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