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인 ‘동료’ 위한 ‘유니폼 세리머니’, 강경여중 ‘주장’ 김지윤 “동료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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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강경여중 김지윤이 17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2조 경기를 마치고 본지와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합천 | 강윤식 기자 skywalk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강경여중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회에 나서지 못한 동료를 위해 특별한 유니폼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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