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인 훈련 대신 태극마크" 이현중이 보여준 역대급 사명감... NBA 도전 앞두고도 대표팀 택했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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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농구의 에이스 이현중 (26)이 꿈의 도전을 앞두고도 태극마크를 먼저 생각했다.

올여름 이현중은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을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NBA 명문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고 서머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개인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정이지만, 이현중은 이에 앞서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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