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652
서울경제
스페인전 27개 슈팅 막아낸 골키퍼 보지냐
보지냐母, 체류비·비자 장벽에 미국행 포기
美정치권 지원으로 비자 발급…母子 상봉 ‘무적함대’ 스페인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40)가 마침내 경기장에서 어머니와 재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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