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크레이지 모드인가, 고질라 모드'인가? 99안타 kt 최원준, 경이로운 226안타 페이스...타율도 0.384 '독야청청'

뉴
뉴스쟁이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292

마니아타임즈

KT 위즈의 복덩이 외야수 최원준 의 방망이가 단순히 '미쳤다'는 표현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KBO 리그 전체를 폭격하고 있다. 상대 투수들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고질라 그 자체다. 최원준은 올 시즌 63경기에 출전해 무려 99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00안타 고지 달성을 단 한 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타율은 0.384로 이 부문에서 경쟁자들을 아득히 따돌린 채 압도적인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현재 최원준이 보여주고 있는 안타 생산 속도는 KBO 역사를 통틀어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경이롭다. 산술적으로 이를 시즌 전체인 144경기로 환산하면 무려 226안타라는 상상 초월의 페이스가 나온다. 이는 지난 2024년 롯데 자이언츠 의 빅터 레이예스 가 정규시즌 전 경기에 출전하며 극적으로 달성했던 KBO 역대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인 202안타를 가볍게 경신하는 것을 넘어, 리그 역사상 최초로 210안타와 220안타의 벽을 동시에 무너뜨릴 수 있는 무서운 기세다. 매 경기 평균 1.57개의 안타를 기계처럼 찍어내고 있는 셈이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파란 옷 입은 알론소, 첼시 취임 일성은 "승리에 대한 굶주림"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ATM 팀닥터가 한국 왔다…이강인, 메디컬 체크 완료 '이적 눈앞'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월드컵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14년 만에 빌리치 감독 소환…"명가 재건"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마라도나의 정신으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서 ‘행운의 파란 유니폼’ 착용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리그 6위’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올 시즌 첫 홈런' 김하성, 재활 경기서 2안타...복귀 준비 나섰다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밀워키 천만다행! 161.7km/h 光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 부상 심하지 않아...다음 주 메츠전 출격 유력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김도영, 문보경이랑 바꿨으면 좋겠다" 쌍둥이 주장의 충격 발언, 이유는? '125억' FA다운 일침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