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975
프레시안
안동시 "단독주택 인허가 불가" 뒤늦은 안내…이재민 "평생 살 수 있는 집인 줄 알았다"
2025년 경북 초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공급된 임시조립주택이 우선매각 절차에 들어가면서 또 다른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임시 거처로 제공됐던 조립주택을 매입하려던 입주민들이 뒤늦게 "일반 단독주택으로는 인허가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안내받았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