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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계 빅리거, JJ 웨더홀트 (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가 급기야 내셔널리그 MVP 모의투표에서 표를 받았다.
MLB.com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모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내셔널리그 MVP는 어차피 오타니 쇼헤이 (32, LA 다저스 )다. 오타니는 무려 30명의 패널에게 1위표를 받았다. 총점 161점으로 압도적 1위다. 갑자기 다쳐서 시즌을 접지 않는 한 올해도 MVP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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