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박민우 "자율주행 없이 차 없어…기술 내재화 항상 염두"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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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율주행 모델, 결국 안전이 관건…젠슨 황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전략을 이끄는 박민우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엔비디아와 협업을 확대하면서도 기술 내재화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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