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36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천하의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도 문현빈(23, 한화 이글스)의 ‘눈 찌르기’를 해봤다? 사실이다.
이정후의 통역 저스틴 한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캘리포니아포스트를 통해 ‘눈 찌르기’ 루틴에 대한 얘기를 따냈다. 뉴욕포스트가 이를 인용해 따로 기사를 냈다. 저스틴 한에 따르면, 이정후는 최근 대기타석에서 두 손으로 자신의 두 눈을 찌르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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