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0-3 패배… 남자 배구, AVC컵 준우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744
중앙일보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넘지 못했다.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했다.
이사나야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세트 스코어 0-3(32-34, 19-25, 23-25)으로 졌다. 조별리그에서 이겼던 상대였지만 결승에서 패배했다. 신호진(현대캐피탈)이 팀 내 최다인 15점, 임재영과 정한용(이상 대한항공)이 12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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