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AG 가고 싶은데 많이 아쉽다, 응원한다” 안현민 진심…김도영은 다시 친구와 함께 태극마크 다는 날을 상상한다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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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도 아시안게임 가고 싶은데 많이 아쉽다.”

지난 11일 KBO 전력강화위원회가 발표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24인 최종명단에서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붙박이 중심타자 노릇을 했던 안현민 (23, KT 위즈 )의 탈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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