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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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 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 (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9회 등판해 1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살아나는 경기력을 알렸다. 이어 연장 10회 팀이 1점을 뽑자 연장 10회에도 마운드에 올랐으나 선두 타자 김호령 의 타구에 오른팔 삼두 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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