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감자' 케이로스, 파나마 잡고 '73세 108일'로 최고령 승리 감독 등극..."전사처럼 싸웠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633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새로운 기록을 썼다.

가나는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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