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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주중 이란 대사 “중국은 우호적 국가”
중국·러시아·파스키탄 등 하메네이 장례식 참석
호르무즈 해협 유료화를 추진 중인 이란이 우호국에 특혜를 주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종전 양해각서(MOU)에서 정한 60일의 무료 통과 기간 이후 국가별 차등 징수를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해협 관리권을 두고 중단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오는 11일 재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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