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잘 못 가네"…IPO 도전 기업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551
파이낸셜뉴스
6월 예심 신청 6곳…4·5월 대비 절반 수준
상장 기업도 감소세…코스피 대어급 IPO 공백
"희소성 프리미엄 유효"…하반기 정책 기대
[파이낸셜뉴스] 증시활황에도 코스닥 소외 현상이 이어지면서 기업공개(IPO)에 도전하는 기업이 줄고 있다. 다음달부터 시행될 '중복상장 금지'로 '대어급' 상장에도 제동이 걸렸다. 다만 증권가에선 오히려 코스닥 유망 기업에 자금이 집중되는 환경이 조성돼 하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라 공모주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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