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현·정우람 이어...원종현, 역대 3번째 100세이브-100홀드 달성 겨냥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944

일간스포츠

'불굴의 아이콘' 원종현 (39· 키움 히어로즈 )이 역대 세 번째 기록에 도전한다.

원종현은 현재 소속팀의 마무리 투수를 맡고 있다. 시즌 초반 김재웅 에서 아시아쿼터 선수 가나쿠보 유토, 하영민 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았다. 김재웅과 유토는 각각 4월과 5월 컨디션이 떨어졌고, 선발 투수였던 하영민은 궁여지책으로 보직을 바꿨다가 최근 다시 선발로 전환했다. 불펜진에서 컨디션이 가장 좋은 원종현이 클로저를 맡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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