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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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장군 멍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가 만난 13일 잠실구장 경기에서 양팀이 경기 초반부터 대포로 맞불을 놓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쪽은 LG다. LG는 2-0으로 앞서고 있던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온 문정빈 이 롯데 선발투수 이민석 이 던진 5구째 커브(125.4㎞)에 배트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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