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509
이데일리
2일 키움전 5회 실책 뒤 6회 결승타
“식겁했지만 다음 플레이에 집중"
"보이는 열정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 (24)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고도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다. 결승타 직전 이닝 수비 실책이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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