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306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 가 만 41세의 나이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종 후보는 6개 팀으로 좁혀진 형국이다.
르브론의 에이전트 리치 폴은 4일(한국시간) 현지 언론 ‘ESPN’과의 인터뷰를 통해 르브론이 계약을 염두에 두고 있는 팀들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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