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비매너에 격분한 음바페 '악수 패싱 논란'. 분노한 파라과이 수문장의 '공 뒤통수'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70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적반하장이다. 파라과이 언론이 들끓었다. 킬리안 음바페의 '악수 패싱 논란'이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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