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547
스포츠경향
잉글랜드 투헬 감독도 엄지척
크로아티아전 2골+수비 헌신
‘발롱도르 0순위’ 스스로 입증
올 시즌 유럽 무대를 맹폭하며 발롱도르 0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삼사자 군단’의 캡틴 해리 케인 (32·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본선 첫 판부터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지 증명했다. 케인은 2골을 몰아치며 축구 종가의 화끈한 대승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전방 압박과 수비 가담까지 만점 활약을 펼치며 세계 축구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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