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8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나는 현재 케인에게 주술을 걸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가나의 유명 주술사 나나 콰쿠 본삼이 오는 24일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해리 케인에게 저주를 걸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