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6년 만에 최초" 진기록 세운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사이클링 히트보다 더 가치 있는 플레이도 펼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2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카고 컵스 의 중견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PCA)이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완성했다.
PCA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