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972
점프볼
[점프볼=장위/홍성한 기자] “대표팀 가기 전까지 최대한 팀 분위기에 빨리 녹아들고 선수들의 성향도 빨리 파악해야 할 것 같아요.”
익숙한 팀을 떠나 또 다른 도전에 나선 강이슬 (180cm, F)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까지 치르며 시즌이 늦게 끝났고, FA(자유계약선수) 이적이라는 큰 변화도 있었다. 짧은 휴가를 마친 그는 이제 우리은행 에서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