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057
스포츠경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주무대를 옮긴 황유민 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첫날 6언더파를 쳤다.
황유민은 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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