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해운 재벌 '잭팟' 터졌다…"배 한 척, 하루 '7억5000만원' 쓸어담아"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408

아시아경제

WSJ, 정가현 장금마리타임 부회장 조명 한국 해운사 장금마리타임(영문명 시노코)이 이란 전쟁 직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선단을 세계 최대 규모로 키웠는데, 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유조선 시장의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의 장남 정가현 장금마리타임 부회장이 약 70억달러(약 9조 8000억원)를 투입해 세계 최대 VLCC 선단을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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