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927
노컷뉴스
믿기 어려운 이런 일들, 바로 전해드립니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가 너무나 적은 관객과 허술한 부스관리로 엉망이라는 소식이 현지매체와 SNS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성공을 확신했지만 현장에서는 관객보다 밴드 인원이 더 많은 장면이 포착되는 등 썰렁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독립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개최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Great American State Pair)'가 개막 첫 주말부터 텅 빈 현장과 허술한 운영으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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