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193
머니투데이
[the300]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의 '연어 회 술 파티'는 없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개혁신당이 해당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개혁신당은 정부의 양도세·보유세 인상 움직임을 비판하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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